zbXE·텍스트큐브 플러그인, 이미지에디터(ImageEditor) v0.6 Release

ImageEditor

소개

brief_image.png

이미지에디터는 포스팅시 웹상에서 바로 그림을 새로 그리거나 그림을 불러와 편집할 수 있는 이미지 편집용 플러그인입니다.
연필, 브러시, 픽셀편집, 지우개, 선, 직사각형, 원, 타원, 채우기, 텍스트 넣기 등의 툴들을 제공하며, 사각영역선택/편집, 레이어기능과 약간의 필터/효과기능도 제공됩니다.
한글뿐만 아니라 영어, 중국어, 일본어도 지원됩니다.

v0.6 변경사항

다운로드

업데이트

  1. 이미지에디터 텍스트큐브용 개발
  2. 확대/축소 배율을 직접 입력할 수 있음 (0.1배~8배 가능)
  3. 브러쉬 품질 개선
  4. 사각선택영역 안의 화면이 선명해짐
  5. 텍스트툴 창에서 자동 줄바꿈 기능 추가

버그해결

  1. 파일명이 한글인 파일 불러오기 문제
  2. 텍스트툴 버그 해결
  3. 그림 너비 또는 높이가 100이하일때 스크롤바가 생기던 문제
  4. 지우개 크기 버그
  5. 이미지 로드시 선택툴로 바뀌지 않던 문제
  6. “찾아보기” 버튼 한글로만 나오던 문제
  7. 불러오기창 확인버튼 위치수정

기능 소개

파일 도구 (Files)

  • 새로운 그림

    new.png

    그림의 폭, 높이와 초기 배경색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 불러오기

    loadbox.png

    내 컴퓨터의 파일을 업로드하거나 웹상의 파일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그리기 도구 (Tools)

  • selection.png 사각선택영역

    사각형의 영역을 선택하여 이동, 크기조절, 복사할 수 있으며 자취를 남길 수 있습니다.

    ctrl + 이동/크기조절 – 복사
    shift + 이동/크기조절 – 자취 남기기
    delete – 삭제

  • pencil.png 연필

    연필 툴로는 자유로운 드로잉이 가능합니다.

  • brush.png 브러시

    브러시 툴로 유연한 드로잉을 할 수 있습니다.
    픽셀보정기능 유무설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 pixel.png 픽셀툴

    한 픽셀(pixel)씩 편집이 가능합니다.
    확대후 도트작업시 유용합니다.

  • eraser.png 지우개

    사각형 형태로 지울 수 있습니다.

  • line.png

    선 툴을 이용해 선을 그릴 수 있습니다.

  • rectangle.png 사각형

    사각형을 그릴 수 있습니다.

  • circle.png

    원을 그릴 수 있습니다.
    마우스 클릭지점이 원의 중심이 됩니다.

  • ellipse.png 타원

    타원을 그릴 수 있습니다.

  • text.png

    textbox.png

    이와 같이 글을 넣을 수 있습니다.

  • fill.png 채우기

    윈도우 그림판의 페인트통 기능처럼 플러드필을 할 수 있습니다.

layer.png 레이어 (Layer)

layerbox.png

기초적인 레이어기능 이용이 가능합니다.

filter.png 필터 (Filter)

filterbox.png

여러 필터들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undoredo.png 되돌리기/다시하기 (Undo/Redo)

되돌리기/다시하기 기능을 지원합니다.

단축키는 각각 crtl+z, ctrl+y입니다.

속성 설정

propertiesbox.png
확대/축소기능과 굵기, 색, 불투명도, 픽셀보정(안티얼라이싱), 모서리 형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설치 방법 (제로보드XE)

  1. 다운로드

  2. 업로드

    제로보드가 설치된 웹 계정에 올립니다.
    ftp.png

    웹 계정서버의 (zbxe경로)/modules/editor/components/ 폴더 내에 위와 같이 업로드합니다.

  3. 활성화와 권한설정

    제로보드XE 관리자 페이지 – 기능성 모듈 – 위지윅 에디터에서 비활성 버튼을 클릭하여 활성화 합니다.
    바로 왼쪽의 설정 버튼을 클릭하면 사용할 수 있는 회원그룹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4. 그외

    • 컴포넌트 버튼이미지 고르기

      icon1.gif  icon2.gif  icon3.gif
      (좌측부터 각각 icon1.gif, icon2.gif, icon3.gif)

      기본3개와 각각의 psd파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중 마음에 드는 이미지파일을 icon.gif로 이름변경 하신 후 올리시거나
      직접 psd파일을 수정하여 만들어 쓰실 수 있습니다.

      기본으로 icon1.gif 가 icon.gif 로 되어있습니다.
      icon_bg.gif
      (icon_bg.gif)
      버튼 배경도 준비해놓았습니다.

    • 버튼위치이동

      updown.png

      제로보드XE 관리자 페이지 – 기능성 모듈 – 위지윅 에디터에서 위/아래 화살표를 이용해 위치를 옮기실 수 있습니다.

설치 방법 (텍스트큐브)

  1. 다운로드

  2. 업로드

    텍스트큐브가 설치된 웹 계정에 올립니다.
    K-20080519-615849.png
    웹 계정서버의 (텍스트큐브 경로)/plugins/ 폴더 내에 위와 같이 업로드합니다.

  3. 활성화

    텍스트큐브 플러그인 관리 페이지에서 이미지에디터 플러그인을 활성화하시면 글쓰기 창 아래에 이미지에디터 버튼이 추가됩니다.

기타

springnote

이미지에디터 개발노트
이미지에디터 다국어 번역페이지

textcube이번 버젼부터 이미지에디터가 텍스트큐브를 지원합니다.
모든 기능이 제로보드XE와 똑같이 동작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살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살펴보기

  1. May 22nd, 2008 at 12:51
    Reply | Quote | #1

    제가 드린 파일에서 업로드한 파일을 읽어오는 과정에 경로 문제가 있었습니다. 2차 도메인을 연결해서 사용하거나, 또는 path모드/domain모드에서 업로드 후 파일을 가져오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네요^^ flash가 보안 관계로 cross-domain access restriction 때문에 파일을 가지고 오지 못하는 부분을 수정하였습니다. 제가 flash를 만져 본 적이 없어서 저런 부분이 문제되는지 몰랐습니다. (T_T)

    위에 걸었던 ‘이미지에디터 드라이버 파일 수정본’ 트랙백의 글에 수정한 파일을 올려 놓았습니다. index.php의 getLatestFile부분을 수정했습니다. 보시면 바로 아실 수 있는 부분입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 May 22nd, 2008 at 17:39
      Reply | Quote | #2

      왜 일부러그렇게 써놓았는지 저도 까먹고 있었네요 ^^; 두번째 수정본으로 올렸습니다.
      텍스트큐브 처음버젼이라 어쩌면 필연적으로 거쳐가야 했을 이런 일련의 과정들에 제가 거의 아무것도 안하고; inureyes님 덕을 봤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2. 아빠불당
    May 23rd, 2008 at 15:02
    Reply | Quote | #3

    댣군님의 좋은 프로그램에 감사드려요. 그런데 그누보드는 언제부터
    사용이 가능할까요?

    • May 24th, 2008 at 20:21
      Reply | Quote | #4

      이미지에디터에 투자할 시간적·정신적 여유가 부족한것이 사실이고 따라서 저혼자 여러곳에 쓰이는 용으로 각각 만들어 배포하는데엔 한계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그누보드용 제작은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정말 필요하시다면 직접 그누보드용으로 만드시거나 하시면 별말은 하지않겠습니다.

      이미지에디터는 거의 어디에든 쓰일 수 있게 아무나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저작권에 관해 따로 언급은 안했지만 이미지에디터 swf파일만 카피라이트, 다른 파일들은 비영리에 한해 수정과 재배포가 가능하도록 할 생각입니다.

      지금까지는 에디터 컴포넌트로 만들어졌는데 그누보드는 아마 게시판 스킨으로 제작되어야 할 것 같네요.

2 trackbacks

  1. Forest : Behind everywhere Trackback | 2008/05/20
  2. Forest : Behind everywhere Trackback | 2008/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