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이상 labs에서 볼수 없게된 AIR과 Flex3
개인적으로 AIR의 성공여부에대한 관심이 크다. 웹과 데스크톱을 넘나드는 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다는것이 AIR의 특징이다. 세련된 UI나 개발 생산성, 크로스플랫폼과 같은 점들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재활용성이 AIR의 큰 장점. 비슷한류인 .NET 프레임워크의 MS Silverlight과의 부딫힘이 예상된다.

Flex3 업데이트
함께 정식발표한 Flex 3 도 눈에띄는 변화가 많이 일어났다.
서버사이드 언어 코딩까지 알아서해주는 Data Wizard, 코딩시 리펙토링 지원, 빠른 컴파일시간, swf파일 크기감소 등등..
참고로 가격은 업그레이드시 $99, 새로구입시 $249 ;ㅁ;);;
자세한 내용은 각각 페이지를 참조하기 바람.
AIR – http://www.adobe.com/products/air/
Flex 3 – http://www.adobe.com/products/flex/
/XfQaS2WYjF.png” width=”251″ height=”388″ />
3월 18일 쇼케이스도 열린다고하니 관심있는분은 가보시길


오랜만에 미스트라는 공포영화를 보고왔다. 사실 내용면에선 공포영화라기보단 공포를 ‘이용’한 재난영화라고 할 수 있다. 스티븐 킹이 쓴 공포소설을 원작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