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당 러닝타임이 20분 가량밖에 안되며 시즌이 5개밖에 없어서 큰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시리즈라 할 수 있다.
퓨처라마는 3000년 이후를 배경으로 하며, 주인공 프라이(Fry)가 1999년 12월 31일에 실수로 냉동기기(?)에 들어가 1000년동안 갇혀있다가 3000년에 나온후 미래사회로 들어와 Planet Express라는 회사에서 행성간 배달을 하면서 겪는 여러 일이나 모험들에 관한 이야기로 진행된다. 프라이의 가까운 주변인물로는 플레닛 익스프레스에서 함께 일하는 릴라(Leela)와 밴더(Bender)가 있다.
퓨처라마의 특징중 하나가 패러디장면이 많다는 점이다. 유명한 영화, 드라마, 광고, 연설 등을 패러디한 장면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Apple 광고 패러디
스페이스 오딧세이나 스타트랙같은 SF물 패러디는 전 시즌중에 끊임없이 등장하며, 심슨캐릭터도 아주 가끔씩 등장해 재미를 더해준다.
S05E16 – Fry’s Opera
마지막 에피소드에 나오는 프라이의 오페라장면
<Bender’s Big Score> 이후 세 편의 영화 <The Beast with a Billion Backs>, <Bender’s Game>, <The Wild Green Yonder>를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방송사 <Comedy Central>에서 이전의 5개의 시즌들과 함께 새로운 시즌을 2008년 2월부터 방영하기로 한것으로 알려진다. 정말 기대되는 소식들이다 +_+

